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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방송] 추미애 대표, 북한에 민간투자 허락…폼페이오 장관 발언 "미국판 햇볕정책" 호평
 
조남재 기자 기사입력  2018/05/14 [20:16]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조남재 기자】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북한이 핵무기 계획을 완전히 포기한다면 미국 기업의 민간투자를 허락하겠다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발언에 대해 "미국판 햇볕정책"이라고 호평했다.

▲     © 조남재 기자


추 대표는 1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북한이 핵을 완전히 폐기하면 미국의 민간투자를 허용하겠다'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의 발언과 관련, "(북한이) 이런 빠른 비핵화를 할 경우 한국 수준의 번영을 약속했다는 것"이라면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이 햇볕정책의 정신인 만큼, 미국판 햇볕정책에 대한민국의 온 국민이 힘을 모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북한이 23~25일 풍계리 핵실험장을 폐기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는데 오직 한국당만이 쇼라고 하고 있다"면서 "한국당의 반성을 촉구한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또 추 대표는 한국당이 이날 지방선거 출마 국회의원 4명의 사직서 처리를 위한 '원포인트 본회의' 개의에 반대하는 것과 관련, "오늘 사직서를 처리해야 한다"며 "국민의 참정권보다 문재인 정부의 발목을 잡는 것이 우선이라는 한국당의 행태가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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