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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석 예비후보, 농민 위한 농업정책 적극 펼칠 것
 
김광식 기자 기사입력  2018/05/15 [16:11]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서대석 예비후보    

【일등방송=김광식 기자】동주민센터에 농업 관련 업무 담당자가 근무토록 하고,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 등 지역 농민들의 삶이 나아지도록 하는 농업정책을 적극 펼치겠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14일 광주시농민회 서창지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농민회에서 요구한 “▲ 서구청 농업예산을 전체 예산의 1%까지 상향 ▲ 농민 수당 월 20만원 지급 ▲ 농업 관련 업무 담당자의 동 사무소 배치 ▲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 등에 대해 건의를 받아 농민들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서 후보는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 등은 이미 공약으로 제시된 상태이며, 서구청 전체 예산 가운데 농업예산은 현재 27억원으로 0.61%에 불과한데 주민참여 예산제도 등을 활용해 점차 확대해 가겠다”며 “또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창출하는 생산주체인 농민에 대한 사회적 보상인 농민수당 월 20만원 지급 등도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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