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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후보 ‘7대 아동 공약’ 채택
15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공약 협약
 
류희자 기자 기사입력  2018/05/15 [16:21]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류희자 기자】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제안한 ‘아동들이 직접 만든 공약’을 이번 선거의 주요 공약으로 채택했다.
 


15일 장휘국 후보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7대 아동 공약’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장 교육감 후보는 ▲학교 앞 흡연금지 ▲노후 화장실 개선 ▲학교에 다양한 놀이시설과 공간 확보 ▲체육시간 늘리기 ▲재미있는 방과후수업 ▲학교 실내에 뛰어 놀 수 있는 공간 마련 ▲학교에서 일찍 끝나고 원하는 거 하기 등 7개 공약을 주요 공약으로 채택했다.
 
장휘국 후보는 “어린이는 미래사회의 주역이며, 아이들이 행복하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아진다”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우리 아이들이 직접 만든 아동 공약들을 반드시 실천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7대 아동공약은 전국 각지에서 50회의 아동공약토론회를 거쳐 마련됐으며, 1만38명의 아동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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