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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스톤 심장학 심포지엄 열려
미국·일본·한국 등 국내외 석학 포함 400여명 참석...줄기세포 재생의학 등 열띤 토론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8/05/15 [16:50]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제6회 광주-보스톤 심장학 심포지엄이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명학홀에서 열렸다.    

【일등방송=오현정 기자】6회 광주-보스톤 심장학 심포지엄이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명학홀에서 열렸다.

 

전남대학교병원 심장센터 주최로 열린 광주-보스톤 심장학 심포지엄은 지난 2007년을 시작으로 2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국제 심포지엄에는 미국·유럽·일본 등 해외 심장학 관련 우수 연구자를 초청해 국내 연구자들과 기초·임상연구의 학술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미래의학의 핵심화두인 줄기세포 재생의학과 심장질환 극복을 위한 기초 및 중개연구를 주제로 열렸다.

 

특히 국내 전문가는 물론 미국·일본·오스트리아·폴란드의 유명대학에서 심장학 전문가 50여명 등 국내외 석학 총 400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향후 국내외 연구자간의 네트워크 형성과 의료기술 발전에 또 다른 상승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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