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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선거후 화합이 우선되야
갈등,분열 털고 상생의 길로
 
위정성 기자 기사입력  2018/06/11 [12:23]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위정성 본부장    

【일등방송=위정성 기자】 6.13  지방선거가 지난 5월31일부터 시작으로 오는12일이면 선거운동을 마무리하고 6월13일 군민의 선택을 기다려야 한다

후보들은 경선부터 본선에 이르기까지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상대 후보를 깎아내리고 자신이 당선되어야 모든 일들이 해결되는 양 유세를 펼쳐왔다.

그러는 동안  각각의 후보를  둘러싼 선거 운동원  및  지지자간의 고소 고발이 난무하게되고  유권자들까지도 편가르기를 하고 등을 돌리게 하고 있다.

반면 민선 7기는 지방선거 기간 동안 각 당 경선 과정 및 본선에서 불거진 갈등과 분열을 치유해 상생의 길로 가는 포용의 정치도 보여줬다. 이 모든 현상들은  지역을 위한 하나의 과정이었다는 마음으로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으며 선거후 바로 화합을 해야 한다.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했던 선거운동 기간 갈라진 지역 민심을 하나로 뭉쳐야 하는것도 민선 7기에서 해결해야 할 첫 임무다. 지방선거에서 후보들은 깨끗하게 승부하고 선거후에는 서로 화합하고 함께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이 때문에 유권자는 민선 7기를 이끌어 갈 단체장과 지방의원들의 정책과 공약을 더욱 면밀히 따져보고 후보자를 선택해야 한다. 그동안 선거 이후 자신이 뽑은 후보자에 대한 비난을 했던 경험 대신, 꼭 투표장에 가서 올바른 지도자를 뽑아 후회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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