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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태국인 마약 밀매 조직 검거
태국인 마약 밀매 조직원 21명 등 마약사범 30명 검거·전원구속
 
박종록 기자 기사입력  2018/06/26 [10:57]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박종록 기자】 광주지방경찰청(청장 배용주) 국제범죄수사대는 밀수책, 공급총책, 중간공급책, 판매책 등 마약 유통 조직을 구성하고 필로폰 밀수입과 대마를 재배 후 태국인 노동자를 상대로 필로폰․야바․대마 등 각종 마약류를 판매하여 온 태국인 마약 밀매 조직원 21명 등 마약사범 30명을 검거하여 전원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밀수책 A씨 등 4명은 2017. 11월초부터 2018. 4월말까지 12회에 걸쳐 태국 현지 브로커로부터 필로폰 총 63g을 매입, 식품 포장지 내에 숨겨 국제택배로 배송 받은 후 공급총책에게 판매하고,
공급총책 B씨는 거점지역(광주, 천안, 울산, 김해, 청주, 논산) 중간공급책 C씨 등 6명을 통해 판매책 10명에게 필로폰을 공급하여 이들로 하여금 태국인 노동자들에게 마약류를 판매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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