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건강 > 복지/건강
건보공단 광주본부, 소비자 ‧ 시민단체 대표자 간담회 개최
보험료부과체계 개편, 보장성 강화 정책, 사회가치 실현 등 논의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8/09/13 [11:45]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강창우 기자】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백수)는 9월 11일(화)에 지역사회 소비자‧시민단체 대표자들에게 공단의 주요 경영현안을 설명하고,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가치 실현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금번 간담회에서 김백수 광주지역본부장은 “공단은 ‘미래를 향한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슬로건으로 ‘국민에게 봉사하고 사랑받은 건강보험’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여 국민중심의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보험의 지속발전을 도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7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 내용을 논의하면서 보험료 부과체계 개선으로 부담의 공정성과 형평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건강보험 하나로 병원비 걱정 없는 든든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3대 비급여 부담 완화,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 제도화, 치매국가책임제 등 보장성 강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하였고, 문재인 케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공단의 역할 및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외에도 지역주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사회적 편익 증대를 위한 ‘공공이익과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동반자적 협조체계 구축에 공동 노력하기로 하였으며, 또한 ‘공공기관 청렴도 3년 연속 최우수기관 달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김백수 광주지역본부장은 “국민행복의 지속가능한 평생건강 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공단의 여러 사업에 소비자‧시민단체 대표자들의 끊임없는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으며, 또한 “앞으로도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권익보호를 위해 소비자‧시민단체와의 교류협력을 더욱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광고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주건보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일등방송-장강신문, 업무제휴 협약 체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