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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병원 함평군 월야면에서 대규모 의료봉사 ‘눈길’
정재훈 원장 “전남도민의 의료서비스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박강복 기자 기사입력  2018/09/17 [15:49]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사진=세계로병원    

【일등방송=박강복 기자】세계로병원(병원장 정재훈)이 전남 함평군 월야면 달맞이문화센터에서 대규모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17일 세계로병원에 따르면, 지난 16일 내과, 정형외과, 외과, 가정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치과, 한방 등 10명의 전문의들과 물리치료사, 간호사, 임상병리사, 약제과 등 각 분야 전문 의료진 60여 명이 참여해, 주민 250여 명을 대상으로  진료 활동을 펼쳤다.

달맞이문화센터를 찾은 환자들은 내과, 외과, 정형외과 등 원하는 진료과를 찾아 차례로 진료를 받았으며, 진료 후에는 건강 상담, 기초검사, 진단검사, 물리치료, 한방 침 시술 등 다양한 검사와 함께 사후처치를 받았다.

정재훈 세계로병원 원장은 "전남도민의 의료서비스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지역사회 어르신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계속 이어나가나고 있으며, 아파도 참는 주민들을 두고 볼 수 없어 이번 봉사활동을 계획했는데 큰 호응을 해주셔서 뿌듯했다”고 의료봉사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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