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권 > 시사/인권
광주 동구,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행사’ 개최
남광주시장 등 3곳서 공직자, 자생단체 회원 참여
 
장은영 기자 기사입력  2018/09/19 [20:18]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남광주시장 등 3곳서 공직자, 자생단체 회원 참여

[일등방송=장은영 기자] 광주 동구가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오는 21일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갖는다.

동구에 따르면 오는 21일 오후4시부터 임택 동구청장을 비롯한 600여 공직자와 자생단체 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남광주시장, 대인시장, 산수시장 등 3곳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참석자들은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유관기관·단체·기업체 등에 온누리상품권 구매운동 동참 및 전통시장 이용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장보기행사는 최근 대형유통업체와 인터넷쇼핑몰 이용 등 소비형태 변화와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매출증대를 통한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임택 동구청장은 “전통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는 곳이 아닌 흥정과 덤의 재미, 넉넉한 인심도 담을 수 있는 소통의 장”이라면서 “지역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남광주밤기차야시장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지역민들께서도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고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가을단풍보러 노고단 왔어요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