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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음주운전 절대 안돼!!”집중단속 실시
추석, 주요 지점 상시 음주단속 단속 실시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8/09/20 [15:12]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강창우 기자】 광주지방경찰청(청장 김규현)은  메르스 발병으로 인해 ’18. 9. 11.부터 중단된 음주단속을  9. 21.부터 재개  하기로 했다.
 
그동안 메르스 발병으로 인한 전염우려로 112신고나, 음주운전 차량으로 의심될 경우 선별적으로 실시하던 음주단속을 메르스 확진자가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가 됨으로써 음주운전 근절과 사고예방에 효과적인 장소와 시간대를 선정해 단속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에도 음주단속 활동을 전개하여 들뜬 사회 분위기에 편승하여 발생할 수 있는 음주운전을 차단함으로써  음주운전을 하면 언제 어디서나 단속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친지들을 만나면 술을 마시는 횟수가 늘어나는데 그럴 경우 반드시 대리운전을 이용하거나 택시 등을 이용하여 귀가해야 하며 음주운전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중대한 범죄행위라는 인식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평소 음주운전을 전혀 하지 않은 운전자의 경우도 추석 연휴 차례를 지낸 후 ‘음복 한 두잔 쯤이야’하는 생각에 운전대를 잡는 경우가 발생하곤 하는데 술을 한잔이라도 마셨을 경우 절대로  운전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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