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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미래먹거리 창출 시책 발굴 ‘박차’
2019 신규·역점시책 우수사업부터 추진...신규 188건, 역점 237건 발굴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8/09/28 [17:38]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광주광역시는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건설을 위해 신규·역점 시책을 발굴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우수사업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 광주광역시는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건설을 위해 신규·역점 시책을 발굴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우수사업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일등방송=오현정 기자】광주광역시는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건설을 위해 신규·역점 시책을 발굴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우수사업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28일 이용섭 시장 주재로 열린 ‘2019년 신규역점시책 발굴 보고회는 실국별 핵심 추진 과제 57건이 보고됐다.

 

시는 민선7기 시정 중점 방향인 좋은 일자리 창출광주다움의 회복을 실현하기 위해 실국별로 민선7기 공약사항, 100대 국정과제, 시장 지시사항, 중앙 및 타 시도 우수사례 등을 참고해 신규시책 188, 역점시책 237건 등 총 425건의 시책을 발굴한 바 있다.

 

이 날 보고회에서 제시된 보완사항은 수정을 통해 내년도 예산안 편성과 주요업무계획 수립에 반영 할 계획이다.

 

분야별 주요 사업을 보면 경제·산업 분야 의료산업 활성화 기반구축, 친환경차 부품 인증지원센터 설립, 창업기업 성장 지원센터 건립 등 7복지·환경문화 분야 희망 잡 클래스, 미세먼지 회피·저감사업, 문화전당 연계 광주문화마을 조성 등 15도시·교통·안전 분야 광주다운 도시계획 추진, 광주 송정역 광주다운 관문역사 조성, 광주 인프라 100년 프로젝트 추진 등 16건이다.

 

또한 혁신·소통·청렴 분야 조직·인사·문화 전면적인 시정혁신 추진, 소통역량강화 프로그램운영, 보조금 부정 수급신고센터 설치 운영 등 10인권·일반 행정 분야 518민주화운동 제40주년 기념행사 준비, 안전하고 친절한 광주 만들기 운동 등 9건이다.

 

앞으로 시는 이날 보고한 57건에 대해 시민평가단 평가를 거쳐 시민이 뽑은 베스트 신규 시책을 선정, 시민의 삶의 질 제고라는 관점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시책의 시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용섭 시장은 이날 보고회에서 혁신을 위해서는 전혀 다른 시각에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새로운 것에 대한 수요와 욕구는 계속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사업 발굴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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