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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심청축제 방문객의 큰 호응 얻어
 
조남재 기자 기사입력  2018/10/08 [09:12]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개막식을 취소했던 곡성심청축제가 7일 개막했다.  © 조남재 기자


                                                                                                                     

[일등방송=조남재 기자]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개막식을 취소했던 곡성심청축제가 7일부터9일까지 3일간 기차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장미공의 곱게 핀 장미를 비롯하여 풍물 경연대회 곡성군 읍면에서 준비한 다양한 현장체험 등이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     ©조남재 기자

 

특히 오산 면에서 준비한 소원적은 바람개비가 조기 매진이 될 정도로 인기가 많았으며 추억의 흑백사진 팽이치기 목화에서 실뽑기 예절체험 등 각읍 면의 체험부스에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9일 열리는KBS전국 노래자랑 예선에 200여명의 참가자들이 곡성 군민회관 예선 장에서는 각자의 끼와 노래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화창한 휴일을 맞아 심청 축제장은 밤늦은 시간까지 불야성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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