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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방송] 2018 국향대전 볼거리 풍성
마법의 성에 평화 염원담은 국화조형물 조성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8/10/17 [07:30]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강창우 기자】 함평군(군수 이윤행) 오는 19일 개막하는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의  손님 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 함평 엑스포 공원 중앙 마법의 성에 들어서면  백두산, 한라산, 남북통일대교, 남북통일열차, 한반도 국화동산 등 평화통일의 염원을  담은 국화 조형물이 조성되어 있다.      ⓒ강창우 기자
 
'국화가 그리는 가을날의 동화'라는 주제로 19일부터 11월 4일까지 17일간 함평 엑스포 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한반도에 평화통일 분위기가 조성됨에 착안하여 중앙광장 일원에 백두산, 한라산, 남북통일대교, 남북통일열차, 한반도 국화동산 등 평화통일의 염원을 담은 국화 조형물이 조성되어 있다.

국향대전의 주 무대인  아시아생태문화관광지 함평엑스포공원은 초화류와 수목들로 꾸며진 아름다운 조경과 더불어 살아있는 나비.곤충생태관, 나비.곤충표본관, 민물고기생태관, 화석전시관, 자연생태관, 습지공원 등 다채로운 전시관과 물놀이 시설, 군립미술관이 운영되고 있다.
 
다육식물관은 규모  철골 유리온실로 선인장 국내외 배양 희귀종 2,400종 24,600본을 연출하여 다양한 볼거리 제공은 물론 식물분야에 새로운 학습의 장으로 손색이 없다.

자연생태관은 다육식물관과 더블어 허브를 비롯한 국내외 초화류 및 야생화 등의 식물을 직접 보고 만져보며 정신적 신체적인 건강을 향상시키고, 집중력이나 창조력 및 탐구력 등을 배양하기 위한 자연환경적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함평천지생활문화유물 전시관은 올 봄 나비축제에서 처음 선보인 전시관으로 모형 및 생활유물을 전시, 부모님의 일생(유년시절, 가정환경, 사회생활) 디오라마 연출, 테마 전시관 등 각종 볼거리로 1960~1970년대 어머니의 일생을 생동감 있게 묘사하고 있다.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함평 엑스포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 강창우 기자


함평군은 볼거리 외에도 축제장 한편에 군 지역농.축산물 판매전시장을 운영 품질 좋고 신선한 로컬푸드를 탐방객들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했다. 

이윤행 함평군수는 " 오랜기간 군민과 공직자가 하나되어 알차게 준비 해왔다" 며 "함평의 국화축제장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기획 작품과 수준 높은 분재 작품들도 감상할 수 있는 국향대전에 오셔서 가족과 함께 가을 날의 동화를 만들어 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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