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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콘서트, 풍각밴드 ‘Thanks...to...
22일 빛고을아트스페이스 소공연장에서 즐기는 재즈 공연
 
장수인 기자 기사입력  2018/10/20 [16:09]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장수인 기자】 광주문화재단 월요콘서트는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풍각밴드의 ‘Thanks...to...'공연을 선보인다.

매주 월요일 오후에 펼쳐지는 월요콘서트의 이번 공연에서는 풍각밴드만의 스타일로 편곡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다. ‘광화문연가’, ‘1994년 어느 늦은 밤’, ‘마법의 성’ 등 익숙한 가요부터 스탠더드 재즈곡 ‘Frevo’, ‘The Whole Nine Yards(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 OST), 재즈펑크밴드 JSFA의 ’Sketchy‘ 까지 다채로운 음악이 준비돼 있다.

▲ 풍각밴드 공연 모습     © 광주문화재단 제공

풍각밴드는 재즈가 대중들에게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가요, 팝, 영화 OST 등에 재즈적인 요소를 접목시켜 그들만의 스타일로 곡을 재해석·편곡해 연주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장성훈(피아노), 박한율(베이스), 김선빈(드럼), 김한빈(기타), 최수빈, 백승범(이상 보컬) 등이 출연한다.

선착순 100명에 한해 초대 입장이며, 전화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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