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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화순 국화향연 개막, 개막 첫날 2만여명 북적
김연자, 태진아. EXID, 러블리즈, 강진 등 축하공연에 화순이 들썩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8/10/27 [21:20]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강창우 기자】  ‘2018 화순 국화향연’이 26일 화순읍 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축하공연과 함께 대단원의 막이 올랐다.
 
 화순 국화향연은 ‘김삿갓이 머문 국화동산으로! 라는 주제로 화순읍 남산공원 일원에서 11월 11일까지 17일간 열린다.
 
 이날 오후 6시 화순읍 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정세균 전국회의장, 손금주 국회의원, 박정희 목포대평생교육원장, 임택 광주동구청장, 강인규 나주시장, 김준성 영광군수, 강필구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단 협의회장, 장인균 무등일보 사장 등 기관․단체장이 대거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
 
 개막식은 향우, 군민 등 7천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김태룡 축제추진위원장의 개막선언으로 시작됐으며 축하 공연을 보기 위해 관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적거렸다.
 
 개막 축하 공연에는 김연자, 태진아, EXID, 러블리즈, 강진 등 인기 아이돌 및 트롯트, 발라드 등 대중 인기가수들이 대거 출연하여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끼게 하였다.
 



 화순읍 남산공원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밤늦게까지 이어지면서 개막 첫날에만 2만여 명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화순 국화향연’은 오색찬란한 국화의 바다가 5.2ha의 남산공원 일원에 펼쳐지며, 오색 국화 및 억새, 핑크뮬리, 코키아 등 등 50만주 국화 등으로 단장해 대표 축제로서 손색이 없다는 호평이 쏟아졌다.
 
 구충곤 군수는 환영사에서 “화순 국화향연은 군화(郡花)인 들국화를 소재로 한 대표축제로, 지역의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우리군 브랜드를 높이고 화순군민의 저력을 한데 모으는 군민 참여형 축제로 국화동산과 벽화마을, 전통시장이 하나 되는 낭만 넘치는 화순에서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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