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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방송]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 개막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8/10/31 [17:31]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강창우 기자】 한국전력공사(사장 김종갑)가 주관하는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가 31일 오전 10시 김대중컨센션센터에서 31일 개막식을 갖고 오는 11월 2일까지 열린다.

▲     ⓒ 강창우 기자



 한국전력공사가 주관하는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가 31일 오전 10시 김대중컨센션센터에서 31일 개막식을 갖고 오는 11월 2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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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종갑 한국전력사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정희 한국전력공사상임감사위원, 강인규 나주시장, 데이비드로저스 컬럼비아경영대학원교수, 알리레자레스터가 국제발명가협회 회장, 아르샤드만수르 미국전력연구원 수석부사장, 카타리나 영국왕실유고슬라비아공주, 판띠미린 베트남 건설부차관, 파울라 골드윌리암즈 미국텍사스주 전력회사 사장을 비롯해 국내외 기관단체장과 전 세계 50여개국의 에너지기업 최고경영자(CEO)·최고기술책임자(CTO)·전력분야 전문가 등 12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지멘스·제네럴일렉트릭(GE)·삼성전자·SKT 등 국내외 282개 기업이 참여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BIXPO는 전력기술의 최신 정보를 전 세계와 공유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실시해온 국제종합에너지박람회로, 올해는 에너지전환과 디지털변환을 주제로 '에너지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자세히 살펴보고 미래 에너지산업의 비전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 강창우 기자



이번 행사에서는 ▲미래에너지기술을 선보이는 '신기술 전시회' ▲160여개 발명품을 선보이는 '국제발명특허대전' ▲48개 세션으로 나눠 전 세계 에너지 전문가들이 의견을 나누는 '국제컨퍼런스' 등으로 구성됐다.

 

첫날 '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플레이북'의 저자이자 미 콜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인 데이비드 L.로저스가 '디지털변환과 미래 에너지 산업'에 대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어지는 '스마트시티 리더스 서밋'에서는 국내외 16개 도시의 시장과 부시장·기업·정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글로벌 스마트시티 교차 시험장 구축'이라는 주제에 맞춰 스마트시티 현황과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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