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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탐정’ 종영! 신선한 시도 빛난 新 호러스릴러! 의미 있는 발자취!
 
신종철기자 기사입력  2018/11/01 [18:01]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사진-KBS2 ‘오늘의 탐정’ 제공>


[일등방송=신종철 기자]KBS2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연출 이재훈/제작 비욘드제이)이 지난 10월 31일 방송된 32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오늘의 탐정’은 시작부터 충격 반전을 선사하는 전개와 독특한 소재와 장르, KBS의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에 ‘오늘의 탐정’의 유의미한 발자취를 정리해봤다.

 

- ‘오늘의 탐정’ 파격 반전 전개+신박한 소재+사회적 메시지.. 진한 여운 남겼다

 

‘오늘의 탐정’은 시작부터 주인공이 죽고 귀신으로 귀환하며 ‘역대급 반전’을 만들었다. 주인공이 2회만에 귀신이 된다는 설정은 드라마의 문법을 깨는 파격적인 설정이었다. 시작부터 충격 반전을 선사한 ‘오늘의 탐정’은 이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쫄깃함을 자아냈다. 또한 분노 범죄의 피해자인 귀신 탐정이 범죄 이면의 미스터리한 여인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사건은 우리 현실을 한번 더 떠올리게 만들었다. OECD 국가중 자살률 1위, 아동학대, 갑질, 직장내 성희롱, 직장내 왕따, 청년 실업률, 묻지마 범죄 등 현실에서 접할 수 있는 사회 문제를 사건에 녹여내며 ‘한 번 보고 두 번 생각하게 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에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생겼음에도 자신을 희생하고 타인을 살리는 ‘귀신 탐정’ 이다일(최다니엘 분)의 희생과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정여울(박은빈 분)-한소장(김원해 분)-박정대(이재균 분)-길채원(이주영 분) 등의 모습은 뭉클함과 먹먹한 여운을 남겼다.

 

- ‘오늘의 탐정’ 최다니엘-박은빈-이지아-김원해-이재균-이주영-신재하 등 배우 열연! ‘재발견’

 

최다니엘-박은빈-이지아-김원해 등 내공 있는 배우들과 이재균-이주영-신재하 등 실력파 신예들의 만남이 ‘오늘의 탐정’을 빛나게 했다.

 

최다니엘은 귀신 탐정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극 초반 귀신이라는 설정을 보여주기 위해 디테일한 설정을 고민한 최다니엘은 안경을 벗으며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꺼내 보였다. 무엇보다 나노 눈빛과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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