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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갑석, 상무시민공원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 국비 30억 확보
소음 민원 잇따르던 실외 체육시설, 실내체육관으로 탈바꿈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8/11/01 [18:41]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송갑석 의원
【일등방송=강창우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국회의원(광주 서구갑)이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다목적체육관) 건립 공모 사업에 광주가 선정되어 상무시민공원에 다목적실내체육관이 설립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목적실내체육관은 국비30억과 지방비 40억, 총 70억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2019년 11월 착공해 2021년 12월 준공 될 예정이다. 규모는 지하1층~지상1층으로 내부 시설은 수영장(아쿠아풀/유아풀)은 물론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GX(단체운동) 프로그램, 다목적실 등이 들어서게 된다.
 
송 의원은“상무시민공원은 광주시민들이 가장 애용하는 공원임에도 불구하고 야외 농구장과 배구장 소음 등으로 인해 인근 아파트 단지 민원 지속되어왔다”며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 선정으로 주민 민원 해결은 물론 날씨와 상관없이 시민들의 건강 증진 및 여가활동을 통한 삶의 질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송갑석 의원은 이번 사업공모 선정을 위해 상무시민공원의 다목적체육관 건립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정부 부처 담당자에게 지속적으로 설명하며 설득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6.13 광주서구갑 재선거로 국회에 입성한 송갑석 의원은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지하보도 엘리베이터 설치 및 서구 친환경급식센터 설립 특별교부세 확보,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광주・전남 간 당정 합의를 이끌어 내는 등 지역의 굵직한 현안들을 발 빠르게 해결하고 있어 초선답지 않은 초선의원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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