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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원, 인권경영 선언식 개최
임직원 일동, 8항 인권선언문 실천의지 선포
 
서정현 기자 기사입력  2018/11/05 [16:43]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제공=아시아문화원]    


[일등방송=서정현 기자] 아시아문화원(원장 이기표·이하 문화원)은  5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 극장3에서 인권보호 및 존중을 다짐하는‘인권경영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 날 선언식에는 이기표 원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해 인권경영 선언문을 낭독하고 문화원의 인권경영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했다.

문화원은 인권보호 및 존중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따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인권경영을 추진해왔다. 특히 이번 인권경영 선언문은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경영 가이드라인’ 10대 운영원칙에 근거해 제정했다.

이번 인권경영 선언문은 △인권 관련 국제·국내 규범 준수 △고용상의 비차별 △결사 및 단체교섭의 자유 보장 △강제노동, 아동노동의 금지 △환경보호 및 시설 안전 보장 △지역주민의 인권 존중 △고객 존중 및 개인정보 보호 △인권침해 구제 노력 등 총 8개 항목을 담고 있다

이 원장은 “임직원은 물론 이해관계자에 대한 인권 존중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 하겠다”며 “문화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에서 인권친화적인 경영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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