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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배드민턴 선수단, 전국대회서 힘찬 스매싱
곡성스포츠클럽, 전국대회서 초등부 우승, 중등부 준우승 차지
 
조남재 기자 기사입력  2018/11/07 [05:14]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조남재 기자】 곡성군(군수 유근기) 곡성스포츠클럽 배드민턴 선수단이 지난 11월 2일부터 4일까지 대구 달서구 성서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전국 스포츠클럽 교류대회에서 참가하여 뜻깊은 성과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전국 스포츠클럽 교류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대회이다. 올해로 3회만에 축구 등 7개 종목에 250여팀 2,000명 이상이 참가하는 규모로 성장하며, 전국 생활체육인들의 교류의 장으로 발돋움했다. 이번 대회에 곡성군에서는 곡성스포츠클럽 배드민턴 선수단이 총 3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그 결과 성인부는 8강 경기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초등부와 중등부 경기에서 각각 우승, 준우승을 차지했다.
 
  곡성스포츠클럽은 “배드민턴 선수단은 그동안 여러 대회에서 두각을 보인데 이어 올해 전국대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여줘 내년에도 밝은 전망이 예상된다.”라고 기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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