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정치/사회
보성군, 2020년 중기투자신규사업 발굴 보고회
21개 사업 총 사업비 4,571억 원 규모
 
박종록 기자 기사입력  2018/11/07 [15:53]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박종록기자]  보성군 ‘중기투자사업 발굴 T/F팀’이 분과별 발굴 사업에 대한 보고회를 지난 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졌다.

 
김철우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9개 분과가 발굴한 21개 사업이 논의됐다. 지난 10월 발굴된 18개 사업에 추가 제안된 △산림헬스케어센터 건립 △서울(수도권) 보성학숙 건립 △서울특별시 휴양관련 시설 유치 등 총 21개 사업이다.

  보고회는 분과별 사업 발굴 경위, 취진 방향, 문제점, 예산확보 방법 등 전반적인 사항을 공유하고, 미흡한 부분을 찾아 논리 보완에 힘썼다.

  중기투자사업 발굴 T/F팀은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보성’ 구현을 목표로 출범한 민선7기 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발족했다. 이후 3회에 걸쳐 설명회 등 사업토론회를 가졌다.

  보성군수는 “이번에 발굴된 사업들은 보성에 신성장동력을 선사할 것”이라며, “사업 당위성과 타당성 등을 전략적으로 검토하고 대응방안을 만들어 2020년 정부예산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보고회에서는 최종 15개 사업이 선정됐다. 이 사업은 2020년 정부예산에 반영코자 각종 행정절차 이행사항을 완료하여 2019년 12월 정부 중기계획 반영 사업으로 요구할 계획이다.

 

광고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울긋불긋 백양사 단풍구경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