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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준법지원센터, 한의사 재능 활용 사회봉사
이태원 소장,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지속적 실시 계획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8/11/09 [09:22]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광주준법지원센터가 사회봉사 특기집행 일환으로 20여년 한의사 경력의 사회봉사대상자를 노인복지시설에 지원해 침, 뜸, 건강 상담 등 한방치료를 도왔다.     © 오현정 기자

【일등방송=오현정 기자】광주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사회봉사 특기집행 일환으로 20여년 한의사 경력의 사회봉사대상자를 노인복지시설에 지원해 침, , 건강 상담 등 한방치료를 도왔다.

 

이번 봉사활동은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를 선고받은 나(, 54)씨가 한의사 재능을 살리면 좋겠다고 하여 광주북구노인복지관의 신청을 받아 지난 1일부터 한방치료를 받은 어르신들의 호응이 좋아 전남 담양군 소재 마실재가노인복지센터에서 8일까지 실시했다.

 

현직 한의사인 나씨는 어르신들이 흡족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 사회봉사가 끝난 후에도 봉사의 기회를 찾아 나서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태원 소장은 사회봉사 특기집행이 지역사회 소외계층들로부터 호응이 좋아 전기기술자, 미용사 등 다양한 특기자를 발굴해 주민 친화적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공모 신청은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www.cppb.go.kr) 또는 광주준법지원센터(062-370-6554)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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