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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부경찰서, 강도 체포한 편의점 업주에 표창장 수여
북부청장, “칼든 강도를 빠른 판단으로 제압, 인명피해 없이 검거해 감사”
 
서정현 기자 기사입력  2018/11/21 [15:33]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광주북부경찰서는 21일 편의점 종업원에게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훔친 강도를 잡은 점주 성모(남,36)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일등방송=서정현 기자] 광주북부경찰서는 편의점 종업원에게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훔친 강도를 잡은 점주 성모(남,36)씨에게 표창장을 21일 수여했다.

성씨는 지난 20일 오후 3시경 커터칼을 소지한 채 여자 종업원이 혼자 일하고 있던 편의점에 침입, 현금 54만원 상당을 훔쳐 도망가던 강도를 체포했다. 그는 조기 검거 및 추가 범죄 예방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양우천 북부경찰서장은 “현장에서 칼을 든 강도를 빠른 판단으로 순식간에 제압하기는 쉽지 않은데 별다른 인명피해 없이 검거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치안 동반자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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