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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0월부터 출산한 산모에게 평균 산후조리비 월250만원준다? 출산장려금지급
 
신종철기자 기사입력  2018/11/28 [13:46]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출산장려금

 

[일등방송=신종철 기자]내년 10월부터 출산한 산모에게 평균 산후조리비 수준의 금액인 월250만 원을 출산장려금으로 일시지급한다.

2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기동민·자유한국당 김명연·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 등 복지위 여야간사단은 이와 관련한 예산 1031억2500만원을 새로 편성키로 합의했다. 이대로 예산이 편성될 경우 매달 약 33만명의 산모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공공산후조리원 3개소를 신설하기위한 예산도 45억원 증액했다. 복지위는 이같은 사안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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