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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12월의 첫째 주 풍성한 생활체육행사로 열린 화합의 장
 
박종록 기자 기사입력  2018/12/03 [16:26]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2월의 첫째 주 풍성한 생활체육행사로 열린 화합의 장

[일등방송=박종록 기자] 보성군에서는 12월 첫째주 주말에 배구, 역도, 골프 등 다양한 생활체육 행사가 풍성하게 열렸다.

지난 1일에는 ‘제6회 보성군수기 생활체육 읍면 배구대회’가 벌교 스포츠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같은 날 보성 다목적 트레이닝장에서는 ‘제21회 전국 동호인 역도대회’가 열렸다.

‘제6회 보성군수기 생활체육 읍면 배구대회’는 보성군 배구협회 주관으로 읍·면 배구동호인 10개 팀 20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열띤 경기를 펼쳤다.

유영관 부군수는 대회사에서 “한 해의 마지막 달, 12월의 첫째 날의 시작인 오늘 대회가 성황리에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오늘 그동안 쌓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선수간의 우의와 친목을 돈독히 하는 아름다운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 결과 우승은 벌교읍, 준우승은 미력면, 3위는 보성읍, 겸백면, 패자 우승은 득량면, 준우승은 웅치면 이 차지했고, 모범상은 문덕면, 최다 참가상은 미력면이 수상했다.

‘제21회 전국 동호인 역도대회’는 남자 청년부와 장년부 각각 6체급, 여자 청년부와 장년부 각각 3체급 그리고 단체전 4체급으로 진행됐으며 대구, 울산, 부산 등 전국에서 200여 명의 역도동호인 선수들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남자 청년부 62㎏급 우승을 차지한 윤진수는 대회신기록 5개를 세웠으며, 남자 청년부 94㎏급 김정범은 대회신기록 1개를 수립했다.

또한, 2일에는 보성 컨트리클럽에서는 ‘보성군 골프협회장배 클럽대항전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열려 골프 동호인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

단체 우승은 보성군청 싱글회 상금 100만원, 준우승은 다향골프회 상금 60만원, 3위는 보성골프회 상금 30만원, 개인 우승은 보성군청 박태균, 준우승은 보성군청 임철환, 3위는 다향골프회 박경배가 차지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벌교스포츠센터 와 보성국민체육센터, 보성다목적트레이닝장 등 앞으로 체육시설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군민 건강 증진 및 스포츠 마케팅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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