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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면 청년회 이. 취임식 가져
봉사로 함께하는 청년회로 거듭날 터
 
조남재 기자 기사입력  2018/12/06 [21:43]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8대 정종국 회장이 29대 권용호 회장에게청년회기를 전달했다.      조남재 기자

 

[일등방송=조남재 기자]  6일 곡성 겸면 청년회는 목화마을 대 강당에서 청년회장 및 감사 이, 취임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장에는 곡성군 의원 및 각계 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하여 이, 취임식을 축하해 주었다.


이임을 하는
28대 정종국 회장은 그동안 회장으로 청년회원 여러분들과 수많은 지역사회 봉사 활동에 전념 할 수 있었던 것은 청년회원 가족 여러분들의 내조와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 했다" 며 "앞으로도 사랑과 믿음으로 격려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겸면 청년회 임원들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조남재 기자


겸면 청년회는 세시풍속인 달집태우기, 8.15기념행사를 주관 진행 하여왔고 복지관 목욕탕운영봉사 및 유해환경 감시, 찾아가는 봉사 청소년 선도와 아동 성폭력 예방 캠페인 등 지역의 어둡고 구석진 곳을 찾아 봉사에 최선을 다하며 지역의 기둥이자 일꾼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새로 취임을 하는
29대 권용호 청년회 회장은 봉사로 함께하는 겸면청년으로 청년회를 새롭게 이끌어 갈 것이며 지금까지 청년회를 이끌어온 선배 회장님들의 기대에 부응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 도의원과 겸 면장 역대 청년회장단이 케익커팅을 하고있다.     © 조남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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