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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방송] 장흥에서 한∙일 생활체육 배구 교류전 열려
주춤했던 교류전 4년만에 재개
 
위정성,서호민 기자 기사입력  2018/12/15 [17:0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위정성,서호민 기자】장흥군배구협회 한창열 협회장의 노력으로 한∙일 생활체육 배구 교류전이 재개될 전망이다.

▲    장흥군 배구협회(회장 한창열)는 15일 일본 시가현 쿠사츠시 배구협회를 초청하여 한일 친선 배구 교류 행사를 가졌다.
 ⓒ 서호민 기자


장흥군 배구협회(회장 한창열)는 15일 일본 시가현 쿠사츠시 배구협회를 초청하여 한일 친선 배구 교류 행사를 가졌다.

지난 14일 13명의 선수단을 이끌고 장흥군에 도착한 일본 쿠사츠시 배구협회(회장 밤바상)는 관산읍에서 겨울철 별미인 석화와 매생이 떡국 등 지역 음식문화를 접한 후 진송 관광호텔에 투숙했다.

이날 장흥군 예양배구회, 남부여자배구회, 장흥여중 배구팀, 여수 발리홀릭팀과 함께 총 5개팀 100여명이 어울어져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리그전으로 개최된 본 대회는 2014년까지 양 국가간 상호 교류전으로 5년동안 치러졌으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교류가 한동안 주춤했었으나, 장흥군배구협회 한창열 협회장의 노력으로 우여골절 끝에 재개하게 됐다.

일본 배구교류단은 하루를 더 묵은 후 토요시장, 편백숲 우드랜드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 후 오는16일 출국할 예정이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교류전이 재개된 것을 축하한다” 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배구활성화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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