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건강 > 복지/건강
전남대 인공지능의학연구회·인공지능의료기술 개발특성화사업단
지난 20일 인공지능의료기술 개발 심포지엄 개최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8/12/27 [16:20]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남대학교 인공지능의학연구회와 인공지능 의료기술 개발 특성화사업단(단장 송호천 핵의학과 교수)이 지난 20일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덕재홀에서 인공지능 의료기술개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일등방송=오현정 기자】전남대학교 인공지능의학연구회와 인공지능 의료기술 개발 특성화사업단(단장 송호천 핵의학과 교수)이 지난 20일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덕재홀에서 인공지능 의료기술개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인공지능의 임상적용 및 정밀의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김병채 전남대병원 의생명연구원장을 비롯해 의료진과 관련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심포지엄은 총 3부로 나뉘어진 가운데 1인공지능과 의료영상의 활용’, 2인공지능 기술의 임상적용’, 3인공지능과 정밀의료라는 소주제로 진행됐다.

 

전남대병원 김태선 교수와 이재열 교수의 좌장으로 진행된 1부는 3차원 영상기반 의료 시뮬레이션의 현재와 미래(문영래 조선대병원 교수) 의료 영상기반 수술로봇 연구개발 현황 및 미래(고경철 KAIST 교수) 뇌영상 기반 뇌질환 진단의 예측 모델 (석흥일 고려대 교수)에 대한 발표와 패널토론이 펼쳐졌다.

 

2부에서는 전남대병원 정명호 교수와 나명환 교수 좌장으로 심혈관질환의 진단과 예후 예측을 위한 인공지능(권지훈 서울아산병원 교수) 음성인식 기술과 의료녹취 시장 현황(장명근, 셀바스AI) 인공지능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소개(남선이, SK 주식회사 C&C)라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전남대병원 조정관 교수와 송호천 교수의 좌장으로 진행된 3부는 인공지능 기반의 생체신호 분석과 활용 방안(주세경 서울아산병원 교수) 의료영상 인공지능의 최신동향(김민성 루닛) 정밀의료 패러다임 변화 속에 인공지능과 신약개발(김태순 신테카바이오) 정밀의료의 실현을 위한 기술과 사례(이한비, SAP Korea)에 대한 발표와 패널토론이 있었다.

 

이날 송호천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인공지능을 이용한 연구는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 진행되어 왔고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의료분야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내·외 인공지능 기술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많은 전문가와 함께 연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고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남대병원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포토뉴스]Good bye 2018~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