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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희망재단 이상호 이사장, 아시아 필란트로피 어워드 심사위원 위촉
사회문제 해결 및 공동체 가치 실현 위한 필란트로피스트 발굴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8/12/28 [17:44]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광주희망재단 이상호 이사장이 아시아필란트로피 어워드 위원회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 오현정 기자

【일등방송=오현정 기자】광주희망재단 이상호 이사장이 아시아필란트로피 어워드 위원회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올해로 4년째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이상호 이사장은 아시아 필란트로피 어워드 측이 우리 시대에 Asia전역을 대상으로 숨은 영웅을 찾아 그 뜻을 기리는 APA(Asia Philanthropy Award)에서 내년 2019년도에도 수고해 달라고 보낸 것이다.

 

2015년 첫 시상에 이어 5주년을 맞는 APA2019년 심사위원을 100인으로 선정하고 최고의 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100인의 심사위원단에 대한 관심이 크다.

 

‘100인의 심사위원단APA에 추천된 후보자들을 심사하는 기루로서, 과학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책임진다. 사회복지, 의료, 교육, 문화/예술, 언론, 경영, 애드보커시, 법조계에 종사하는 비영리 부분의 영역별 전문가 100인들로 구성된다.

▲ 2015년 첫 수상자들     © 오현정 기자

 

2019APA 후보자 공모는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아시아에 거주하거나 아시아에서 또는 아시아를 위해 활동하는 개인 또는 단체다. 개인은 만 20세 이상 남녀이고 올해의 청소년 필란트로피스트 부분 후보는 2018년말 기준 만13~24세이다

  

 

APA 시상은 필란트로피스트 상 펀드레이저 상 NPO 청소년 필란트로스트 상) 공적상 여성 필란트로피스트 상 등 총6개 부문으로 수연된다.

 

특히 필란트로피스트 상APA의 가장 영예로운 대상으로 탁월한 성과 창출, 혁신적인 노력, 수행과정의 신뢰성과 열정이 있어 가장 모범이 되는 필란트로피스트에게 주어진다.

 

광주희망재단 이상호 이사장은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광주의 자긍심이 되는 지역재단이 되고자 지금도 달려가고 있다라면서 우리재단이 달려야 할 길이 끝이 보이는 않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달려갈 예정이며, 함께 달려주시는 후원자님들과 소통하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희망재단은 2015421일 설립하여 현재까지 기부천사들의 모금을 통해 배분과 후원 연구와 교육 자원봉사 희망119센터 무료법률·세무상담 의료지원캠페인 '희망을 주다' 맨토원정대 소아암 등 난치병아동을 위한 골프대회 광주희망재단 리더십 아카데미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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