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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예향빛고을문화센터, 청년들 마음에 다가가는 전시회 'Temperature' 개최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유스퀘어 문화관 금호갤러리에서
 
장수인 기자 기사입력  2019/01/05 [10:1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장수인 기자】(사)예향빛고을문화센터는 새해를 맞아 광주 청년들을 위한 전시회 ‘Temperature'를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광주 유스퀘어 문화관 금호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사)예향빛고을문화센터는 청년들의 문화 활성화와 지역 기반의 콘텐츠 기획 및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는 단체이다.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청년들을 위한 축제와 행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사)예향빛고을문화센터는 새해를 맞아 지역 청년들이 새롭게 계획한 꿈과 비전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

이번 전시에는 활발히 활동 중인 지역 청년작가 양지훈, 이미리, 김진아 씨를 초청해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며 겪은 수많은 고민과 감정을 21개의 작품에 풀어냈다.

특히 이번 작품들은 우리가 알던 기존의 미술 개념에서 벗어나 아트워크라는 자유롭고 유니크한 장르에 네온의 트렌디함까지 더해져 특별하고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트워크(ArtWork): 일러스트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현대 시각 예술.

본 전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30분까지 전시되며, 티켓은 현재 옥션에서 1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청년작가들은 작품을 통해 많은 청년들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예향빛고을문화센터 관계자는 “예향빛고을문화센터는 앞으로도 문화라는 개념을 공감과 체험에서 실천까지 확장시켜 광주 모든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활발히 활동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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