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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새끼에서 백조로 변한 ‘하수슬러지’, 화석연료 대체 수단 가능해
 
현유진 기자 기사입력  2012/11/27 [14:19]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kjb방송/시사광주] 하수슬러지 해양투기금지 법제화에 따라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매립 및 소각으로 처리하던 폐기물에서 폐섬유를 활용하여 고형연료탄을 제조해 석유 대체 연료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26일 아이디알시스템(최병준 대표)에 따르면 대구지역 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한 하수슬러지와 염색산업단지에서 발생한 폐섬유를 활용하여 고형연료탄의 성형에 성공하였다.

아이디알 최병준 대표는 “그동안 폐기물로 간주되어온 하수슬러지와 폐섬유를 활용하는 자원순환 네트워크를 통하여 에너지 재활용 및 화석연료대체수단으로서 좋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생태산업단지구축(EIP-Eco-Inductrial Park)사업단의 지원으로 아이디알시스템, 다이텍 연구원, 대구광역시환경시설공단과 공동으로 연구 수행되었다.

현재 소규모의 Pilot Plant에서 연구수행을 완료하였으며, 이 결과를 바탕으로 일처리규모 100ton 시설용량의 사업화를 위한 설계 및 타당성 평가를 수행하고 있다.

아이디알시스템 소개: 당사는 수확후 곡물의 가치를 높이는 기술을 개발하여 곡물의 가공 비용과 에너지를을 절감하고 인류의 안전과 건강을 향상시켜 삶의 질을 높이는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도전 창조 정직 헌신을 기업의 핵심가치로 하여 세계 초일류 기업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글로벌 마케팅 네트웍을 구축하여

곡물 건조 저장기술, 선별기술, 계량포장기술, 집진환경기술, 친환경 부산물 자원화기술, 사업분야에 기술개발 집중투자로 전문차별화 하여 시장에 가치창조를 선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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