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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광주본부 비정규직 용역근로자 92명 정규직 전환 완료
기간제근로자 이어 용역근로자까지 정규직 전환, 비정규직‘제로’달성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1/10 [06:29]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강창우 기자】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원길)는 9일 공단 대회의실에서 시설관리, 경비 등 용역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축하하는 환영행사를 실시했다.
 

▲  사진제공= 건강보헙 광주본부

 
이 환영식은 공단 노사가 뜻을 함께 모아 마련한 자리로 정규직 전환자를 비롯한 노동조합 대표, 공단 직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원길 본부장은 “공단의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은 현정부의 「공공부문의 비정규직 제로시대」에 맞게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공단 노사와 외부전문가가 협의하고 합의하여 원만하게 완료하였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공단 정규직 전환자들도 고용안정의 꿈이 실현되고 진정한 공단 가족이 된 것에 매우 기뻐하였으며, 공단 직원들의 열렬한 환영에도 감사를 표시했다.
 
공단은 2017년 12월말 57명의 기간제 근로자를 정규직을 전환한 데 이어, 올해 1월 1일자로 시설관리, 경비, 미화 등 용역근로자 445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으며, 그 중 광주지역본부 소속 전환자는 9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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