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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방병무청, 31사단 방문 신규 사회복무요원 교육
복무기관 배치 이후 조기적응과 복무부실 예방지원
 
서정현 기자 기사입력  2019/01/10 [16:09]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서정현 기자] 광주전남지방병무청은 10일 31사단을 방문해 기초군사훈련소집 후 오는 14일 부터 각 복무기관에 배치되는 사회복무요원 85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및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무기관에 배치되기 전에 담당 복무지도관과 사회복무요원 1:1 매칭을 통해 상호 유대감을 형성하고 복무 중 발생될 수 있는 문제 상황에 보다 신속한 파악 및 해결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신규 사회복무요원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복무제도와 복무규정, 복무분야별 수행 임무 등 이다.

교육 후에는 담당 지도관과 사회복무요원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복무 중 고충상담이나 복무위반 사항 발생 시 즉각적으로 해당 지도관에게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병무행정 앱을 통한 ‘인권침해, 폭행 등 신고·상담’ 절차와 방법 등을 자세히 안내했다.
 
황영석 청장은 “2019년 올 한해 신규로 배치되는 사회복무요원 2,300여명에 대해 복무기관 배치 전에부터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 복무시작 전부터 복무지도관과 사회복무요원 간 실시간 소통의 기회를 주기적으로 마련하여 상호 친밀감을 형성할 뿐 만 아니라 사회복무요원의 고충이나 사건, 사고를 사전에 파악하고 예방하는 등 사회복무요원의 권익보호와 사기진작을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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