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권 > 시사/인권
전남도, 김 지사, 낚시어선 ‘무적호’ 실종자 수색 총력 당부
여수시 지역사고수습본부 방문, 관계자 격려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1/11 [15:35]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라남도청사

[일등방송=강창우 기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1일 여수시에 설치된 낚시어선 ‘무적호’ 지역사고수습본부를 방문, 실종자 수색 및 유가족 편의제공 지원 등 사고수습에 총력대응을 당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지난 11일 새벽 4시 58분께 경남 통영시 욕지도 남방 43해리 해상에서 전남 여수시 선적 9.77톤 ‘무적호’가 화물선과 충돌로 전복돼 승선자 14명중 2명이 실종된 상태로 사고수습대책본부에는 전남도, 해경, 여수시 등 관계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수색활동 및 유가족 지원 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사고발생 직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즉시 사고현장으로 어업 지도선을 출동시켜 수색현장 참여 조치 및 유가족 지원 등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실종자 모두가 가족의 품으로 하루속히 돌아올 수 있도록 실종자 수색 및 유가족 지원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고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5·18민주화운동 아픔을 쏟아내는 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