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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 단속체제 가동
지방청 등 6개 경찰관서에‘수사전담반’편성, 첩보수집 및 수사활동 전개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1/23 [05:49]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3대 선거범죄(①금품선거 ②흑색선전 ③불법 선거개입) 집중 단속
국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 독려 / 최고 3억원까지 신고포상금 지급

【일등방송=강창우 기자】 광주지방경찰청(청장 김규현)은  3월 13일(水)에 실시되는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주요 불법행위에 대한 본격적인 단속체제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1월 22일부터 2월 25일까지 불법 선거운동 관련 첩보수집과 함께 불법 선거운동 단속을 진행하고, 사이버 공간에서 이뤄지는 흑색선전 등 불법행위에 대하여도 모니터링과 단속을 병행할 방침이다.
 
후보자등록 신청일인 2월 26일부터 각 경찰관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여 24시간 상황유지와 함께 신고 접수 時 즉각 출동할 수 있는 대응태세를 구축하고, 전 기능을 활용하여 총력 단속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선거에서 광주지역은 광주 선출인원은 농협 16명, 수협 1명, 산림조합 1명 등 18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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