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건강 > 복지/건강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계기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 실시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1/28 [18:4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명패 디자인, 의미     © 김미리 기자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광주지방보훈청(청장 김주용)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지자체와 협업하여 본격 추진한다.
 
우선 생존 애국지사를 대상으로 시범행사를 추진하는데,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9일(화) 오전10시 30분 광주 남구 지석동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김배길 애국지사 자택을,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이 29일(화) 오후3시 광주 남구 방림동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이준수 애국지사 자택을 각각 방문해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김배길 애국지사는 1943년 일본군에 징집되었으나 탈출하여 광복군 제1지대에 편입하여 제3구대 제3분대의 공작반장으로 항일독립운동을 전개하였으며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
 
이준수 애국지사는 광복군 제2지대 제3구대에 입대하여 활동하였으며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 받았다.
 
한편 광주지방보훈청에서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3·1 만세운동 전국민 릴레이 재현행사, 독립의 횃불』 행사를 오는 3월 25일 수피아여고에서 시작하여 부동교를 거쳐 5·18민주광장까지 개최한다. 
 
광주독립만세운동 준비지인 수피아여고에서 만세재현행사를 시작으로 독립의 횃불 봉송식, 미래 100년을 위한 기념공연을 개최하며, 생존 애국지사, 시장, 교육감 등 사회 각계각층 봉송주자 100여명과 수피아여고 학생 및 시민 2,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주보훈청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의병 도시 보성에서, 명량 이순신리더십 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