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VOD > 정치/사회
[영상]조선대 교수 111명 등 광주전남 교수 220명 박근혜 후보 지지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2/12/03 [21:45]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kjb방송/시사광주]광주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조선대 등 광주·전남지역 교수 220명은 3일 오전 10시 30분 광주시의회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박근혜 후보 지지 선언에는 박영석, 박세승, 노영복, 한관수 교수 등 조선대 교수 111명, 광주·전남지역 교수 109명이 서명했다.

이날 광주·전남 대학교수 대표들은 박근혜 대통령 후보지지 선언문을 통해 “낡은 정치구조를 개혁하고 안정적인 경제성장과 고용 창출, 경제적 양극화를 해소할 수 있는 그러한 지도자의 출현이 요구되고 있는 시점이다”며 “아름답고 희망찬 대한민국을 창조할 지도자는 오직 박근혜 후보뿐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됐다”고 박 후보의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현재 대한민국은 안보, 정치, 경제 등 국내외적으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면 “18대 대선에서 일시적인 감성이 아니라 국가와 민족을 위한 냉철한 이성으로 지도자를 선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주·전남지역 대학교수들은 이번 1차 선언에 이어 조만간 2차 지지 선언을 할 예정이다.

광고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당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포토뉴스] 화순 세량지에서 벚꽃엔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