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정치/사회
함평군,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공모 2개 마을 모두 선정
 
서성도 기자 기사입력  2019/02/28 [19:23]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평군

[IBN일등방송=서성도 기자] 함평군은 전남도가 추진하는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귀농어·귀촌 프로젝트에 손불면 해당화마을 등 신청한 2개 마을 모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는 심각한 인구감소에 시달리는 전남도가 전남형 인구대책으로 내세운 귀농어·귀촌 프로젝트로, 귀농어·귀촌에 관심 있는 전남 외 지역 거주인이 최장 60일간 지역 농어촌에서 살아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에 전남 22개 시·군 중 18개 시·군 35개 마을이 참여했으며, 함평군은 손불면 해당화농촌체험휴양마을과 해보면 상모농촌체험휴양마을이 신청했다.

그 결과 함평군은 수행여건, 추진의지, 실현가능성, 추진효과성 등 총 4개 분야에서 전문가들로부터 고루 높은 평가를 받으며 신청한 2개 마을 모두 대상지로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해당 마을의 사업 추진에 대한 적극성과 진정성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본 사업이 도·농간 문화 차이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대상 마을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남 함평군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포토] 5·18민주화운동 아픔을 쏟아내는 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