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정치/사회
‘우리 담양에서 먼저 살아볼까요?’
담양군, 귀농귀촌 체험프로그램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9/04/04 [00:04]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담양군이 전라남도에서 도농 간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귀농에 대한 도시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사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담양군이 전라남도에서 도농 간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귀농에 대한 도시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사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귀농·귀촌 희망자가 최소 5일~최대 60일까지 숙박과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에 대해 탐방해 보는 체류형 지원체제로, 마을에서 직접 살아보며 문화관광지 탐방, 귀농귀촌 교육 참여, 귀농 선도농가 견학, 일손 돕기, 재능 기부 등의 미션을 수행하면 점수가 주어지고, 일정점수 이상이 되면 지원금을 받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라남도에 30개 마을·농가가 대상지역이며, 담양군은 용면 도래수마을(강성만 위원장), 대덕면 운수대통마을(윤영민 위원장)에서 운영하고 있다.
 
현재 참가자 모집 중이며, 1차는 3월 18~7월 14일까지, 2차는 7월 1~11월 14일까지 홈페이지(https://live.jeonnam.go.kr)와 전화(☎1577-1425)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격은 주민등록 기준 전라남도 외 지역거주자로,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개인 또는 가족이면 된다.


군 관계자는 “출향향우들과 지역을 방문해 보신 분들이 직접 살아보며 연간 2,000여 명이 귀촌하는 살기 좋은 담양에 대해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내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5·18민주화운동 아픔을 쏟아내는 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