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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 설명회 개최
12일, 공모 선정 184개 단체 대상…사업비 집행절차 등 안내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4/11 [16:3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주광역시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광주광역시는 오는 12일 오후 2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에 선정된 단체를 대상으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 사업비집행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19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 전반에 걸친 추진일정과 사업비 집행절차를 안내하고 부당한 집행사례 공유, 질의응답, 유리알카드 교육 등 순으로 진행된다.

앞서 광주시는 1월 18일부터 2월 15일까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을 공모하고 사업을 신청한 187개 단체에 대해 소관부서와 민간인으로 구성된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184개 단체를 선정했다.

보조금을 교부받은 단체는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선정된 단체와 사업, 지원액은 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광주시는 선정된 단체가 소기의 사업성과를 창출하고, 보조금을 투명하게 집행하도록 회계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지속적인 추진상황을 점검해 공익사업의 공공성을 담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은 단체의 자발적인 활동을 보장하고 시정을 보완·상승시키는 사업을 지원하며 단체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며 “공익사업 보조금 지원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단체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단체의 수요에 부응한 맞춤형 강좌와 열림 상담실도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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