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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광주본부, 건이강이 청소년서포터즈 출범
청소년 건강생활 실천문화 확산 및 대국민 건강보험제도 홍보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4/11 [21:3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원길)는 4월 10일 비만예방, 금연 등 청소년 건강생활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건이강이 청소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소년 서포터즈는 2017년부터 운영하여 왔으며 작년에는 관내 5개 학교 약 100여 명이 참여해 SNS 및 건강캠페인 활동 등 또래 간 소통을 통해 청소년 건강생활 실천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올해는 관내 6개 중․고등학교 학생 107명이 서포터즈 활동을 하게 되고 운영기간은 10월 31일까지 약 7개월이며, 블로그‧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청소년 비만예방, 금연 등에 대한 정보전달과 건강보험제도에 대해 알기 쉽게 전달하는 소통 메이커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광주지역 중‧고등학생의 ‘현재 흡연율(8.4%)’이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높아 관내 청소년 금연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청소년 서포터즈들의 활동 다짐 메시지를 담은 결의문 낭독, 위촉장 수여 그리고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공유하였으며, 건강보험제도 동영상 시청으로 우리나라 사회보장제도의 중심에 있는 건강보험공단의 역할과 건강보험의 우수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보공단광주본부 이원길 본부장은 ‘청소년기는 평생을 거쳐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이다’ 라며 ‘청소년은 우리 사회의 미래인 만큼, 또래 간 소통을 통해 건강생활실천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서포터즈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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