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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위민 행정혁신대상 수상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 삼은 소통행정, 영조의 위민정신과 같은 맥락 평가
 
조남재 기자 기사입력  2019/04/15 [17:34]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곡성군, 위민 행정혁신대상 수상

[IBN일등방송=조남재 기자] 곡성군수이 지난 13일 서울 종로 탑골공원에서 치러진 3.1운동·정부수립 100주년 기념행사에서 ‘행정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영조의 환생’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다양한 전통문화행사와 함께 진행된 ‘대한민국 위민33인대상 시상식’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인물들에게 시상하는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행사는 이수성 대회장의 개최인사로 시작으로 어가행렬, 궁중무용, 국악명창 외 다수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그 멋을 더했다.

서울경제연합 등 주최측은 군민행복을 위해 보여준 곡성군의 소통과 실천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곡성군은 그동안 군민과의 대화, 함께해요 5일 시장 행복나눔 군수실, 열린 군수실 운영 등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행정을 펼치며 군민들에게 다가갔다. 주최측 관계자는 “곡성군의 현장 소통 노력들이 백성을 사랑하고 소통했던 영조대왕의 위민정신과도 맥을 같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행복지수 1위를 목표로 군민의 행복달성을 위해 추진한 다양한 활동들에 대해 인정받은 성과”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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