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VOD > 정치/사회
[IBN일등방송] 제22회 노동면민의날 한마음축제 성료
 
박종록 기자 기사입력  2019/04/15 [19:52]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박종록 기자】제22회 노동면민의날 한마음축제가 지난 12일 노동면 명봉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철우 보성군수, 신경균 보성군 의회 의장, 황주홍 국회의원, 김승남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임영수 도의원, 문경식 면민회장, 면민 및 군관계자들과 출향향우 등 6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갈대골풍물패의 농악놀이를 시작으로 국악공연, 사물놀이, 난타공연과 민속경기, 특산품 낚기, 면민노래자랑, 경품추천으로 순으로 진행됐다.


▲ 새마을협의회 박형덕 회장이 노동면민의 상을 학동마을 신영애님이 효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박종록 기자


박형덕 새마을협의회 회장이 노동면민의 상을 수상하고 학동마을 신영애님이 효녀상을 수상했다.

노동면 장학회는 배슬빛(광주대학교), 이예원(호남삼육교), 배의현(보성교)등 3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손민수 노동면장은 “노동면은 멋과 흥이 빛어낸 풍부한 문화유산이 천혜의 자연경관과 함께 어울러진 희망에 찬 땅이다” 며 “고향을 사랑하고 발전시키겠다는 면민들의 뜨거운 열정과 애향심이 있기에 우리들의 고향 노동면은 희망찬 고장으로 더욱 발전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제22회 노동면민의 날은 풍요로운 문화유산과 강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면민이 행복하고 우리 고장에 대한 애향심을 높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5·18민주화운동 아픔을 쏟아내는 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