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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차․소리․철쭉․활어잡기 통합페스티벌 개최
가족단위 다양한 체험과 매일저녁 흥겨운 공연으로 볼거리 풍성
 
박종록 기자 기사입력  2019/04/17 [11:41]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박종록기자]  5월 1일부터 5월 6일까지(6일간) 보성군에서는 보성읍을 중심으로 차․소리․철쭉․활어잡기 통합 페스티벌이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통합페스티벌은 그동안 5월과 10월로 나눠 개최되던 보성다향대축제와 서편제보성소리축제, 일림산 철쭉문화행사 등의 축제를 5월 통합하여 동시에 개최하고 율포 해변 활어잡기 체험을 신설했다.

  온 가족이 즐거운 축제, 밤이 돼도 끝나지 않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보성군은 아이와 함께 즐기기 좋은 ▲실내정원 곤충체험, ▲키즈 에어바운스, ▲세계 스트라이더 자전거 및 킥보드대회, ▲어린이 인형극 등의 가족단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오세득․황요한 셰프와 함께하는 차(茶)음식체험 프로그램 녹차 푸드쇼, 1,000여 명이 한복을 입고 찻잎을 따는 퍼포먼스, 활어 잡기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체험이 준비돼 있다

  특히, 야간에는 보성읍 특설무대에서 축제 기간(5월1일~5월6일) 매일 저녁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최백호, 송소희, 모모랜드, 알리, 박상민, 코요태, 박애리 등 유명 가수와 명창 등이 총 출동하여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공연이 끝난 후 3D 미디어파사드 쇼가 봄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축제 기간을 통합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모두가 만족 할 수 있는 흥겨운 축제를 만들었으니, 많은 분들이 5월 보성을 방문하여 즐거운 시간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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