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치 > 정치/자치
바른미래당, 김동철·박주선·권은희 국회의원 등 광주 5.18 민주묘역 참배
“5.18민주화운동 관련법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앞장설 것”
 
박강복 기자 기사입력  2019/05/07 [16:08]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바른미래당 김동철 광주시당위원장 광산(갑) 국회의원, 박주선 동남(을) 국회의원, 권은희 정책위의장 광산(을) 국회의원과 당직자 당원 등은 7일 오전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해 국립 5.18 민주묘역을 참배 했다.<사진=바른미래당 광주시당>    

[IBN일등방송=박강복 기자] 바른미래당 광주시당(위원장 김동철)은 7일 오전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해 국립 5.18 민주묘역을 참배 했다.

이날 참배에는 바른미래당 김동철 광주시당위원장 광산(갑) 국회의원, 박주선 동남(을) 국회의원, 권은희 정책위의장 광산(을) 국회의원과 당직자 당원 등이 참석했다.

김동철 바른미래당 광주시당 위원장은 “역사는 망각과의 투쟁이라는 말처럼, 우리가 5.18역사와 오월정신을 오롯이 기억하고 면면히 계승하려는 노력이 있을 때 민주주의가 유린당하는 오욕의 역사는 더 이상 반복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불의와 독재세력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켜내고자 했던 정의로운 광주시민들의 역사와 교훈을 후세대에 널리 전하는 노력을 적극 전개해나갈 것이다“ 고 덧붙였다.

한편, 바른미래당 광주시당은  5.18 민주화 운동을 비방․왜곡하거나 허위로 날조한 자를 처벌하는 규정을 내용으로 하는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개정 법률안 등 5.18민주화운동 관련법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광고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당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포토] 5·18민주화운동 아픔을 쏟아내는 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