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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평동 주민자치회, 광주축산농협 업무협약식 개최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9/05/13 [14:5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광주시 서구 치평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춘수)가 13일 오전 11시 치평동 주민들의 건강한 먹거리 확산 및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광주축산농협(조합장 김호상)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 오현정 기자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광주시 서구 치평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춘수)가 13일 오전 11시 치평동 주민들의 건강한 먹거리 확산 및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광주축산농협(조합장 김호상)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은 지역사회 발전 및 우리 지역 축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유관기관 등과 연계하여 마을공동체 사업 활성화로 각 기관의 상호 상생협력을 위함이다.


광주축협은 상무금요시장 내에 한우 판매장을 설치하고 국내산 우리 지역 축산물 직거래 판매를 전담하고 있다.

▲ 광주축협은 상무금요시장 내에 한우 판매장을 설치하고 국내산 우리 지역 축산물 직거래 판매를 전담하고 있다.     © 오현정 기자


또한 우리 지역 축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 및 원활한 운영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 등을 통해 상호 간의 사업 활성화를 위함이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치평동주민자치회에 기부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1958년에 설립된 광주축협은 올해로 61년 전통을 이어오며 금융·마트·사료공장·군납사업 등 농협 본연의 자세로 지역민과 지역양축가의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광주전남 회원농협 중 유일하게 배합사료공장 보유하고 있어 생산에서부터 고객의 식탁까지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800명의 조합원이 생산한 우수한 축산물을 엄격히 선별하여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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