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정치/사회
곡성군, 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 참여기업 및 청년 간담회 개최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중간점검
 
조남재 기자 기사입력  2019/06/07 [15:24]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중간점검

[IBN일등방송=조남재 기자] 곡성군은 지난 4일 내일로사업 수행기관인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2018년‘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의 참여기관 및 청년근로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은 청년이 일자리 경험을 통해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민간 일자리창출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도록 공공분야 청년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근로자의 근무상황 점검과 의견수렴을 통해 내실있는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참여기관의 효과적인 사업운영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3개 기관의 대표와 청년 등 8명이 참석했다.

내일로사업을 통해 청년근로자를 채용한 아해뜰어린이집 원장은 청년지원을 통해 아동보육에 큰 도움을 받고 있어 만족한다며, 지원종료 후 자체채용 의사를 밝혔다.

또한 곡성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교육플랫폼 사업의 홍보업무를 맡은 한 청년근로자는 취미생활로 해오던 사진촬영이 청소년들에 도움을 주는 교육 사업에 쓰일 수 있어 더욱 보람을 느낀다며 관련분야에서 계속 일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2019년 내일로사업에는 12개 기관에 15명의 청년이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간담회를 개최해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남 곡성군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김정숙 여사, 이용섭 조직위원장과 광주세계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