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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훈청, ‘보훈 어벤져스 AND 게임’ 개최
연제초등학교 와 무공수훈자 22명이 함께 게임하며 보훈의 의미 새겨
 
서정현 기자 기사입력  2019/06/11 [18:3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서정현 기자] 광주지방보훈청(청장 하유성)에서는 연제초등학교(교장 김형자)와 함께 11일 빛고을체육관에서 국가를 위해 청춘을 바치고 무수한 전장에서 혁혁한 공을 세워 무공훈장을 받은 무공수훈자(국가유공자) 22명과 함께 ‘보훈 어벤져스 And 게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형 태극기 및 선수입장식, 국민의례, 국가유공자 소개, 레크리에이션, 미니올림픽, 국가유공자 리즈 시절을 찾아라! 등 다양한 체험 및 게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 시대를 풍미했던 진정한 영웅들의 이야기와 삶을 미래 세대들과 함께 나누며 그 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나아가 평화와 변영으로 보답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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