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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광주 성인지 통계󰡐보육󰡑보육대상 아동 지속적 감소세
어린이집 이용비율은 61.7%, 민간어린이집을 가장 많이 이용(50.9%)”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9/06/12 [10:4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광주여성재단은 격년으로 발간하는 2019 광주 성인지 통계의 통계표와 브리프를 매월 지표별로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6보육부문의 통계 브리프를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광주광역시 보육대상 아동은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다. 201385,828, 201484,480, 201583,026, 201680,055, 201776,483, 201871,502명까지 감소했다.

   

 

어린이집 이용 비율은 201359.7%, 201460.0%, 201558.5%, 201658.9%, 201761.0%, 201861.7%로 소폭의 변화를 보이고 있다.

  

2018년 광주광역시 설립주체별 이용 아동 현황을 살펴보면, 민간어린이집(50.9%)을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고, 가정(19.5%) > 사회복지법인(17.6%) > 공립(5.2%) > 법인단체 등(3.1%) > 직장(3.3%) > 부모협동(0.4%) 순으로 나타났다.

 

   

2018년 자치구별 어린이집 이용 아동 현황을 살펴보면, 자치구별 보육시설 개수 및 시설이용 아동수의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광산구가
15,934(36.1%)으로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동 수가 5개 자치구 중 가장 많고, 북구 12,664(28.6%), 서구 7,707(17.5%), 남구 5,542(12.6%), 동구 2,287(5.2%) 순으로 나타났고, 2018년 자치구별 어린이집 비율 또한 광산구 36.3%, 북구 27.2%, 서구 20.3%, 남구 12.1%, 동구 4.1%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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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광주시 산하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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