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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필 광주시 남구 새마을회 전 회장 “봉사와 나눔은 내 자신의 행복”
 
박강복 기자 기사입력  2019/06/13 [16:15]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복나눔 봉사활동, 장학금기탁, 김장봉사, 경로 위안행사 등 추진
우물파주기·유치원·초등학교 화장실개선·마을전기 인입선 공사 등 ‘국위선양’
▲ 김선필 광주광역시 남구 새마을회 전 회장은 지난 12일 광주 남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남구 새마을회 회장 이임식에서 “봉사와 나눔은 내 자신의 행복 이었다”고 밝혔다.<사진=남구 새마을회>    

【일등방송=박강복 기자】 김선필 광주광역시 남구 새마을회 전 회장은 지난 12일 “제가 11·12대 회장을 하면서 남구 새마을 지도자님들 덕분에 봉사기간에 너무 행복한 시간 이었다”며 이임식 소감을 밝혔다.
▲ 사진 왼쪽부터, 김진호 13대 광주광역시 남구 새마을회 회장,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김선필 광주광역시 남구 새마을회 전 회장<사진=남구 새마을회>    

김 전 회장은 이날 광주 남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남구 새마을회 회장 이임식에서 “봉사와 나눔은 내 자신의 행복 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전 회장은 “그동안 봉사현장에서 많은 자원봉사자들을 만나며 남구의 희망을 볼 수 있었다”며 “남구를 위한 더 큰 봉사를 위해 회장직에서 물러난다”고 말했다.

이날 광주 남구 새마을회장 이임식에서 지도자들과 회원들은 김선필 전 회장에게 공로패와 선물 등을 전달하며 지역을 위한 그동안의 봉사활동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선필 전 회장은 지난 2017년 11월 7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7년도 국가 재난관리' 유공 인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또한 김 전 회장은, 교복나눔 봉사활동, 헌옷수집 장학금기탁, 김장봉사, 내 집앞 쓸기운동, 동별 경로 위안행사 등을 추진하고, 지난 2015년 캄보디아 씨엠립마을과 2016년 라오스 무앙투라콤군 폰해마을, 2018년 미얀마 짜웃딴구 차웅사웅 마을에서 우물파주기 사업·유치원·초등학교 화장실개선 공사·마을전기 인입선 공사 등의 봉사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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